"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마13:10~13).
- 그리스도가 비유로 가르쳤을 때 그가 가르치는 것을 알기 원했던 사람들은 쉽게 이해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비유를 사용함으로 자기를 정죄하고자 하는 원수들에게 진리를 가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