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ing
Philadelphia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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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보기만해도 좀 우끼죠?
일명 붕어빵가족입니다.
Daniel라는 친구인데
필라에 몇 명 않되는
동갑내기죠. 이건
약 1년전에
찍은 사진 here.
만두파티가 있으면
항상 Daniel내
집에서 모였죠.
냉면도 가끔.
항상 보이지않게
따뜻한 섬김이
있는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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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는 역시 여자가
많죠? 일명
여인천하입니다.
남자애들보단
여자들이 훨씬
믿음도좋고 섬김도
좋고 여러모로 다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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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계신분이
나서경 사모님.
이날 바비큐
음식을 거의 혼자서
다 준비해주셨습니다.
탱큐 사모님.
사실은
사모님과 저는 대학
학번이 같죠.
88학번.
그리고 병수가
싫어하는 이화여대
출신. 하지만
best 사모님
I have ever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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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쪽은 줄리짱,
영어 이름이
줄리인데 일본어
애칭인 짱을 붙여서
생긴이름. 하지만
기드온의 실세.
청년사역의 베테랑.
그리고 우리들의
왕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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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티셔츠는
김은진. 앞으로
6개월후에는
요리학교졸업,
호텔 요리사가
꿈인 불쌍한 유학생
하지만 躈躈한
미래의 이민 1세.
주일 아침
교회에서 행주를 들고
열심히 테이블을 딱던
천사표. 어느새
많이 홀리해진
필라고아원 첫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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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목사님이
특별히 준비하신 back
yard 영상 presentation.
바비큐후에
간단한 동영상 상연.
탱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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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장로교회.
빌려쓰던
미국교회를 드디어
인수하시고 2달전부터
11시
예배를 드리신다고
감사해하시던
이성대목사님.
저녁식사 한번
같이 못하고 다시
헤어지는 것이 못내
아쉬워 오늘 다시
전화하신던 목사님.
건강하세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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