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목사님워싱턴DC 펠로우쉽 교회
예배갱신 세미나: 주제강의(1)
주제강의(2)
주제강의(3)![]()
영성각성집회 에스겔의환상 ![]()
좋은 예배자가 좋은 예배를 만드는가? 좋은 예배가 좋은 예배자를 만드는가?
예배는 예배인도자의 수준까지 밖에는 못미친다
초대교회의 예배에 나타났던 3가지 특징
(사도행전2:42~47)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1. Word(말씀이 있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현대교회에는 루터와 캘빈을 통한 말씀선포와 그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2.기사와 표적: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병이 낫고....오순절교회와 여러형태의 성령사역들이 나타났다.
3.기쁨과 찬양: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미하며... 앞의 두가지 요소가 합쳐지면 나타나는 현상. 기뻐 날뛰는 모습, 예배가 터져나오는 모습.
하지만 요즘 교회에는 기뻐날뛰는 모습보단 경건과 형식의 모습이 가득한 것 같다.
Contemporary Christian Music(CCM) : 이 말에는 모순이 있다. 18C, 19C의 찬양은 그 당시에는 Contemporary였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음악에 대해 지나친 우려와 논쟁을 하고 있다. 그 논쟁이 신학에 기초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문화적인 것이라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다.
예배가 그본질을 잃은것에 대한 사역자들의 책임
사역자들 자신이 예배에 대한 체험이 없다. 체험이 없으니 확신이 없다.
당신은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만나십니까?
당신은 찬양을 드리면서 하나님의 임재속으로 들어가십니까?
예배없이는 못살 것 같은 경험이 있으십니까?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허탈하게 돌아가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예배드리기 제일 힘든사람, 첫째가 신학생 둘째가 목사
*Jesus Movement
*척 스미스목사님: coffee house 사역, seeker sensitive service
좋은 설교란 목사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이 성도를 사로 잡는 설교.
살아있는 예배에 갈증이 있는사람
ex)광고판의 코카콜라 사진은 금새 갈증을 식혀줄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목말라하는 사람에게 한방울의 물도 제공하지 못한다. 요즘교회들은 생수를 주기보단 자꾸 사진만 보여준다. 성경에 있다느니 모세가 그랬다느니 다윗이 그랬다는니....
온갖 멀티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하는가? yes. why?
목사는 그런게 필요없지만 일주일 내내 찌들린 성도들에게는 쉽게 영적분위기로 인도되지않는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모든걸 다 갖추어라 하지만 그런걸로 예배의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예배는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어야한다.
예배에서 중요한 theme한가지. Personal Expression
짜여진 모든 예배순서가 내 대신 모든 것을 대신해준다. 장로님의 대표기도, 성가대의 대표찬양, 주기도문, 헌금, 축도.... 나도 뭔가 하고싶은데 꽉 짜여진 예배순서에는 나의 개인적 표현시간이 없다.
시편23편 앞부분의 주어는 He 뒷부분의 주어는 I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예배에서는 우리라는 개념으로 예배를 드리다가도 나라는 개념으로 전환해야한다.
그래서 personal expression 까지 끌고가다보면 예배가 길어진다.
CCM의 강점: 개인적인 고백이 많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일인칭으로 표현 하지만 이전의 찬송가들은 3인칭 객관적으로 표현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해
첫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 할 때 영광이있고 둘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보았을 때. 그 영광을 직접보면 모세가 죽으니까 그 뒷모습만 보여주신 하나님 그때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광채(reflecting glory of God) 여기서 영광이란 뭔가 눈으로 볼수있는 것.
영광이라는 말의 어원에는 저울에 메단 추라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영광이 떠나면 우리의 삶에 중심이 없어진다. 무게의 중심을 잃은 사람들이 찾으려하는 건 목에 힘을주며 재물, 권력, 명예등을 추구한다.
ex)서재에 책을 보지도 않는 책을 가득채운 목사. 무식을 커버하기 위해 책을 진열하면 자신의 무게 중심을 찾으려한다.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기 때문에 우리의 본래 모습을 자꾸 감추려고 한다. 예배를 통해 영광이 회복된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ex) 저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저건 내 취향이 아니야. 하나님은 당신의 스타일대로 받으시지 않는다. who cares about your style? 성경에는 예배에대한 가르침과 본보기가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성경에서 예배에 성공하는 인물들의 본보기. 성경에 나오는 데로 예배하라.
ex) 춤을추며 찬양하라: 춤을 추지 않을 거면 이런 찬양도 하지마라. 입으로는 춤을 추고 몸은 가만히.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한 다윗의 모습을 닮자.
* 조용한게 경건한거로 착각하지 마라. 시끄러워도 경건할수 있다.
영성이 회복된 사람은 감성이 살아난다. 의지가 살아난다. 몸이 살아난다. revived emotion rebuilt body
예배는 하나님앞에 감정을 가지고 하라. 한국교회는 감정표현을 억제해왔다(유교의영향). 그러나 예배가 감정적이어선 않된다.(not emotionalism) 하지만 감정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예배해야 한다.
*균형잡힌 삶: 뜨거운감정을 가지고 차가운 이성을 가진 삶.
성찬식: 한국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하는 것.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다. 가끔씩해도되는 그런 예식이 아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4부,5부 까지 예배를 드려야하기 때문에 성찬식을 생략하거나 포기해선 않된다. 전 성도가 같이 celebrate하는 성찬식. 그 안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임제. 그리고 그 은혜 때문에 성찬식을 포기할수 없다.
목사가 안수해주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목사에게 초점을 맞춘다. 예배를 통해서 치유해달라고 구하라. 예배시간에 병이 낫고 예배시간에 방언하고... 초신자들이 이런 예배를 거부할 것 같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잘못 사용하는 표현
대예배(x): 대예배가 있으면 소예배도 있냐? 모든 예배는 다 대 예배
준비찬송(x): 찬송은 이미 예배의 일부
준비기도(x): 단어 하나의 쓰임도 중요하다
예배보러가자(x): 예배는 보러가는게 아니라 드리러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