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갱신을 위한 세미나
약 1년전에 이 세미나를 듣고 예배에 대한 중요한 깨달음과 열정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다 어느새 그 열정도 많이 식어버리고 기대도 없어진것 같습니다. 그러다 어제 다시한번 들어 봤습니다. 반드시 들어보세요. 성원아 꼭 들어봐라. 스캇도(CD만들어 줄께)

김원기 목사님워싱턴DC 펠로우쉽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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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각성집회 에스겔의환상
  • 김원기 목사 목회칼럼
  • 김원기 목사 설교모음

  • 이야기 : 40대 중반의 남자와 60대 중반의 여자가 아침부터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40대 남자는 교회가기 싫은 3가지 이유를 말했다. 첫째, 교회가면 기도준비않한 장로님의 지루한 대표기도를 들어야하기 때문. 둘째,연습않한 성가대의 불협화음을 들어야하기 때문. 셋째, 오늘 하루만 쉬고 싶어요. 60대 여자는 교회에 가야만하는 3가지 이유를 말했다. 첫째,예배에 가는 거는 우리의 의무이지 선택이 아니다. 둘째,교회는 하나님보러가는 곳이지 성가대나 장로님 보러가는 곳이 아니다. 셋째, 제일 중요한이유는 "네가 담임목사인데 않가면 어떻하냐"

  • 좋은 예배자가 좋은 예배를 만드는가? 좋은 예배가 좋은 예배자를 만드는가?
  • 예배는 예배인도자의 수준까지 밖에는 못미친다
  • 찬양하는 성도는 찬양리더의 수준까지 밖에는 못미친다.
  • 좋은 예배자는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좋은 예배자를 길러내야한다.

    초대교회의 예배에 나타났던 3가지 특징

    (사도행전2:42~47)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1. Word(말씀이 있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현대교회에는 루터와 캘빈을 통한 말씀선포와 그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2.기사와 표적: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병이 낫고....오순절교회와 여러형태의 성령사역들이 나타났다.
    3.기쁨과 찬양: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미하며... 앞의 두가지 요소가 합쳐지면 나타나는 현상. 기뻐 날뛰는 모습, 예배가 터져나오는 모습.

    하지만 요즘 교회에는 기뻐날뛰는 모습보단 경건과 형식의 모습이 가득한 것 같다.

  • Contemporary Christian Music(CCM) : 이 말에는 모순이 있다. 18C, 19C의 찬양은 그 당시에는 Contemporary였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음악에 대해 지나친 우려와 논쟁을 하고 있다. 그 논쟁이 신학에 기초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문화적인 것이라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다.

  • 요한계시록에 가면 성경은 예배로 끝난다. 그러기에 예배에관한 우리의 관심과 토의는 그냥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다. 안타까운 것은 많은 교회들이 이 변화를 받아들이기는 하는데 마치 유행처럼 받아들인다. 예배가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나다.

  • 예배갱신을 교회의 성장방법으로 사용하지마라. 예배의 갱신은 오히려 갈등과 분열을 가져올수도 있다. 예배갱신의 목적은 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가 못만나는가 하는 것이다.

  • 예배가 그본질을 잃은것에 대한 사역자들의 책임

           사역자들 자신이 예배에 대한 체험이 없다. 체험이 없으니 확신이 없다.
           당신은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만나십니까?
           당신은 찬양을 드리면서 하나님의 임재속으로 들어가십니까?
           예배없이는 못살 것 같은 경험이 있으십니까?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허탈하게 돌아가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예배드리기 제일 힘든사람, 첫째가 신학생 둘째가 목사

    *Jesus Movement
    *척 스미스목사님: coffee house 사역, seeker sensitive service

  • 좋은 설교란 목사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이 성도를 사로 잡는 설교.
  • 좋은 설교란 설교자가 기억되기보단 하나님이 기억되는 설교.

  • 살아있는 예배에 갈증이 있는사람
    ex)광고판의 코카콜라 사진은 금새 갈증을 식혀줄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목말라하는 사람에게 한방울의 물도 제공하지 못한다. 요즘교회들은 생수를 주기보단 자꾸 사진만 보여준다. 성경에 있다느니 모세가 그랬다느니 다윗이 그랬다는니....

  • 사탄의 유혹방법: 본질적인 것은 다루지 않게하고 비본질적인것에 시간낭비하게 만드는 것

  •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그 예배는 실패한 것이다.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기도가 있듯이 하나님이 받지 않는 예배가 있다. 예배의 본질은 드림인데 그 드림이 잘못 드려지면 하나님이 않받으실수도 있다.

  • 담임목사의 신앙양심으로 볼 때 아무래도 하나님이 예배를 않받으신 것 같다면 "5분 쉬었다가 다시 합시다..." 결코 대충 때울수 없다. 주일날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앞으로 한주간의 삶의 승리를 보장할수 없다.

  • 우리한국교회는 모든 것을 실현해 왔다. 제자훈련, 전도폭발, 가정교회, 선교 하지만 이모든것에 능력의 용광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예배의 회복이다.

  • 온갖 멀티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하는가? yes. why?
    목사는 그런게 필요없지만 일주일 내내 찌들린 성도들에게는 쉽게 영적분위기로 인도되지않는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모든걸 다 갖추어라 하지만 그런걸로 예배의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예배는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어야한다.

  • 예배에서 중요한 theme한가지. Personal Expression
    짜여진 모든 예배순서가 내 대신 모든 것을 대신해준다. 장로님의 대표기도, 성가대의 대표찬양, 주기도문, 헌금, 축도.... 나도 뭔가 하고싶은데 꽉 짜여진 예배순서에는 나의 개인적 표현시간이 없다.

    시편23편 앞부분의 주어는 He 뒷부분의 주어는 I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예배에서는 우리라는 개념으로 예배를 드리다가도 나라는 개념으로 전환해야한다.
    그래서 personal expression 까지 끌고가다보면 예배가 길어진다.

  • CCM의 강점: 개인적인 고백이 많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일인칭으로 표현 하지만 이전의 찬송가들은 3인칭 객관적으로 표현

  • 찬양에 대한 성도들의 경향: 부르기 쉬운 찬양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친숙한 악기를 통해 예배를 드리는 경향이 있다. 어릴 때부터 교회다닌 사람은 traditional music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어릴때부터 들어왔기 때문. 하지만 커서 교회다니기 시작한 사람은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처음에 은혜받았던 음악을 기억하며 좋아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해

    첫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 할 때 영광이있고 둘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보았을 때. 그 영광을 직접보면 모세가 죽으니까 그 뒷모습만 보여주신 하나님 그때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광채(reflecting glory of God) 여기서 영광이란 뭔가 눈으로 볼수있는 것.

  •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을 때 (사무엘상 4:21)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떠났다 영광)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 시부와 남편이 죽었음을 인함이며"

    영광이라는 말의 어원에는 저울에 메단 추라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영광이 떠나면 우리의 삶에 중심이 없어진다. 무게의 중심을 잃은 사람들이 찾으려하는 건 목에 힘을주며 재물, 권력, 명예등을 추구한다.

    ex)서재에 책을 보지도 않는 책을 가득채운 목사. 무식을 커버하기 위해 책을 진열하면 자신의 무게 중심을 찾으려한다.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기 때문에 우리의 본래 모습을 자꾸 감추려고 한다. 예배를 통해 영광이 회복된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 영광을 회복했을 때 춤추고 기뻐하는 것 (사무엘상 6:16)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저를 업신여기니라"

  • 예배드릴땐 점잖해서는 않된다. 영광이 회복될 때 점잖게 있기가 쉽지않다.

    ex) 저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저건 내 취향이 아니야. 하나님은 당신의 스타일대로 받으시지 않는다. who cares about your style? 성경에는 예배에대한 가르침과 본보기가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성경에서 예배에 성공하는 인물들의 본보기. 경에 나오는 데로 예배하라.

    ex) 춤을추며 찬양하라: 춤을 추지 않을 거면 이런 찬양도 하지마라. 입으로는 춤을 추고 몸은 가만히.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한 다윗의 모습을 닮자.
    * 조용한게 경건한거로 착각하지 마라. 시끄러워도 경건할수 있다.

  • 영성이 회복된 사람은 감성이 살아난다. 의지가 살아난다. 몸이 살아난다. revived emotion rebuilt body

  •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표현하는걸 왜 억제하는가? 왜 시비하는가? 미갈이 다윗을 시비하다가 그 이후 아이를 갖지 못했다. 예배에 실패하면 우리의 삶에 번식이 없다.

    예배는 하나님앞에 감정을 가지고 하라. 한국교회는 감정표현을 억제해왔다(유교의영향). 그러나 예배가 감정적이어선 않된다.(not emotionalism) 하지만 감정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예배해야 한다

    *균형잡힌 삶: 뜨거운감정을 가지고 차가운 이성을 가진 삶.

    성찬식: 한국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하는 것. 형식적인 의식이 아니다. 가끔씩해도되는 그런 예식이 아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4,5부 까지 예배를 드려야하기 때문에 성찬식을 생략하거나 포기해선 않된다. 전 성도가 같이 celebrate하는 성찬식. 그 안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임제. 그리고 그 은혜 때문에 성찬식을 포기할수 없다.

    목사가 안수해주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목사에게 초점을 맞춘다. 예배를 통해서 치유해달라고 구하라. 예배시간에 병이 낫고 예배시간에 방언하고... 초신자들이 이런 예배를 거부할 것 같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잘못 사용하는 표현
    대예배(x): 대예배가 있으면 소예배도 있냐? 모든 예배는 다 대 예배
    준비찬송(x): 찬송은 이미 예배의 일부
    준비기도(x): 단어 하나의 쓰임도 중요하다
    예배보러가자(x): 예배는 보러가는게 아니라 드리러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