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Jesus I never knew)
Philip Yancey
1 부 : 그는 누구였는가?하나님의 가벼운 접촉(쇠렌 키에르케고르) : 그 손으로 세상을 우악스럽게 그러쥘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또한 피조물들이 충분히 자율적으로 행동할수 있을 정도로 세상과 가볍게 접촉하실 수 있다"억제의 기적: 인간의 자유에 대한 하나님의 일관된 태도는 절대적이다.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억제력을 한사코 고집하는 이유는 당신의 전능을 아무리 화려하게 전시해 봤자 정적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없음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이다.
제 2 부: 그는 왜 왔는가?
팔복(Beatitudes) : 불행한 사람이 정말 행복한 사람?(Lucky are the Unlucky)
메시지:가혹하고 염격한 말 그리스도의 말씀데로 살아가는지의 여부는 우리가 온전함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에서 우리 자신의 나약함을 우리가 알고 있는지에 달려 있다.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온전한지 눈으로 확일할수 없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 온전함으로부터 얼마만큼 비켜 서 있는지일 뿐이다.
죽음 : 마지막 순간 십자가는 왕국으로 가는 우회로도 아니요 장애는 더더구나 아니었다. 십자가는 왕국으로 가는 길도 아니요 바로 이미 와 있는 왕국 그 자체였다.
제 3부 그는 무엇을 남겼는가?
승천 : 텅빈푸른 하늘 우리가 하나님을 이 세상에서 찾지 못했다면 그것은 찾아야 할 곳에서 찾지 않은 탓이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를 비난하는 사람에 대한 답변 (소설가 프리너리 오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