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입니까?
후안카를로스 오르티즈

제복음서(요절신앙 collection) : 인간중심적인 복음

  • 우리는 전도할 때 사람의 관심에 호소한다.
  •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보단 사람을 배려해서 순서를 계획한다.
  • 우리의 기도는 나를 중심으로 한다.

    예수님이 따르라고 요구하실땐 절대 선택의 여지가 없다.

  • 너는 내 방식데로 나를 따르라
  • 부모를 장사지내는 거나 가족과 작별하는 것을 먼저 하길원치 않으셨다.
  • 말씀에 공감동의하는 것과 순종하는 것은 다르다. 구원은 순종에서 온다.
  • 구원이란 자유인동시에 속박이다. 죄에대해선 자유 의에대해선 속박(롬 6:18)
  • 회개는 명령이다. 예수님은 회개를 명하셨지 권유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나라의 산소..........사랑

  •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 사랑은 그리스도인의 생활가운데 나타나는 미덕이 아니라 그 자체이다.
  •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증거는 바로 사랑. 구원받은 자는 사랑하게 되어있다.

    *은사: 은사는 한사람의 영적성숙에 비례하지않는다. 사람에게 주어진 은사는 크리스마스에 걸린 선물과 같다.

    반카톨릭적인 복음(Anti-catholic gospel)

  •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나 사랑을 베품은 곧 Ꞩ을 비춤이요 하나님을 알게 함이라
  • 우리는 "선한일을 위해 지음받은 존재" (엡2:10) "우리는 그이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사랑하기위해 시간을 내어야한다.

  •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24시간을 쓰셨다.
  • 우리는 남을 사랑할 사랑조차 달라고 기도한다.
  • 사랑은 명령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기보단 optional 로 생각한다.
  • 하나님은 교회라는 한 기관만을 지상의 대리자로 허락하셨다.

    교회는 민주적인 곳이 아니다.

  • 나는 어떤 사람도 따르지않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따를 뿐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주님이 정하신 사역자에 대한 불신앙.
  • 형제님 저를 보지 마시고 말씀만을 따라가세요 이렇게 말하는 것도 옳지 않다.
    바울은 말하길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어희와 함께 계시리라"
  • 제자 만드는 일과 전도양육하는 일. 큰 아이를 다루는 일은 함양(edifying)세움(building up)의 일이지 돌봄(care taking)이 아니다.

    제자란 무엇인가?

  • 제자란 회원과 다른 것이다. 교인과 다른 것이다.
  • 제자란 스승의 삶을 살도록 요구받은 사람이다.
  • 그다음에 점차 자기의 삶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 제자도는(Discipleship)은 지식의 전달이나 홍보가 아니라 생명의 교류이다.
  • 예수님은 죄인들이여 교회로 오라 하지 않으시고 믿는자여 세사으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 하셨다.

    가르침의 3가지국면

  • 계시(revealation): 하나님이 계시로서 우리에게 보여주셔야만 우리는 하나님을 알수 있다.
  • 지식(information):지식의 전달이 의도하는 바는 전달받은 지식들을 경험하도록 우리의 관심을 촉박시키는 것이 전부이다.
  • 양육(formation):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경공부를 시켰다는 말이 없다. 양육은 부모의 마음
  • 설교가에겐 듣는 사람이 필요하지만 부모에겐 자식이 필요하다
  • 배움은 듣는 것으로 되지않고 순종함으로 된다.

    권력과 권세

  • 권력은 power의 문제이고 권세는 질서의 문제이다. 각사람은 자기위에있는 권세에 굴복한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 권세를 갖는다는 건 내가 권세 아래 있게 된다는 것 why? 내가 질서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 내가 권세 아래 있을 때만 나도 권세를 행할수 있다.

    위험한 전통(베드로와 고넬료): 고정관념

  •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베드로는 바로 옆에 있었다. 하지만 베드로는 전통 때문에 고넬료를 찾아가는 걸 주저했다.
  • 우리로 하여금 그럴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게 하는게 전통이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2)
  • 여기서 마음을 새롭게함은 곧 개방적인 사고 방식.
  • 예수님은 교회라는 단 한 아내만 두셨다.
  •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한 어떤 체제는 우리에게 유익을 준다. 그러나 우리가 커버렸을 때 그 체제는 맞지 않는 옷과 같다. 전통이라는 맞지 않는 옷.

    성경적 교회란?

    종교개혁이후 우리는 보편적(global church)이지도 않고 지역(local church)적이지도 않은 형태를 만들어 냈다. 그건 바로 교단. 교단은 비성경적이다. 비성경적인 구조가 건재하는 곳에 성경적 교회가 세워질수 없다. 영적권위에 근거하지 않으면 어떤 형태도 비 성경적이다.
    하나님에게는 이름조차 없다. "I am who I am"

    이세대는 청중의 시대 why? 듣는 사람만 있고 실천하는 사람이 없다.

  • 설교의 진가는 실천에서 나온다.
  • 우리는 들은것의 20%만 기억하고 그 나머지도 일주일안에 다 잊어버린다.
  • 설교를 듣고 깨어짐은 눈물을 흘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하는냐에 달려있다.

    옛언약과 새언약

  • 십계명은 하나님뜻의 빈약한 그림자에 불과하다.
  • 새언약은 반드시 따라야할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심에 근거한다.
  • 당신과 나는 성령에 의해 쓰여진 그리스도의 편지이다. 때론 부쳐지지 않은 편지